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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PD "조권-가인 최초 합동 인터뷰 진행"

박현민 입력 2011. 01. 13. 11:22 수정 2011. 01. 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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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가인 아담부부의 다정한 모습. 사진출처=아담부부 미투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 제작진이 오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최종 하차하는 조권-가인 아담부부의 마지막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윤정 PD는 지난 12일 스포츠조선과 만난 자리에서 "마지막 촬영은 가장 '아담부부스럽게' 잘 마무리 됐다"며 "현재 마지막 방송 편집을 진행 중이다. 정용화-서현, 닉쿤-빅토리아 등 타 커플들과 차등 없이 평소처럼 방송 분량을 배분한다. 마지막 방송이지만 따로 아담부부 스페셜 방송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PD는 "대신 조권과 가인이 가상부부 호흡을 맺은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검은방 인터뷰를 동시 진행했다. 이는 '우결' 실제 커플인 김용준-황정음 이후 처음 있는 합동 인터뷰"라고 강조하며 "서로 옆에 앉아 속마음 인터뷰를 진행하니, 1년 3개월 동안 호흡을 맞췄던 천하의 아담부부도 어색해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우결' 최장기 커플 조권-가인 아담부부. 사진출처=아담부부 미투데이

한편 조권-가인 아담부부는 오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우결' 최장기간인 1년 3개월의 가상부부 생활을 마무리한다. 홍콩 여행, 발리 웨딩화보 촬영,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등 매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이슈를 생성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이후 시트콤 '몽땅 내 사랑' 출연과 더불어 각자의 음반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박현민 기자 gat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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