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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설특집 아이돌 태국行, 짝짓기 프로그램 될까?

뉴스엔 입력 2011. 01. 12. 08:31 수정 2011. 01. 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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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

아이돌 가수들이 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SBS는 설 특집으로 아이돌 20여명과 함께 태국 파타야에서 펼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이돌 멤버들을 주축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방송인 김제동이 MC를 맡았다.

'X맨', '연애편지' 등의 포맷으로 구성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SS501 박정민을 비롯해 카라, 포미닛, 티아라, 애프터스쿨, 시크릿, 2AM, 2PM,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슈퍼주니어, 씨스타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태국 파타야에 머물며 촬영에 나서게 된다. 또래 아이돌 멤버들이 모이는 만큼 짝짓기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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