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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그룹' 유키스, 2월 새 앨범으로 "美진출"

최보란 기자 입력 2011. 01. 11. 17:07 수정 2011. 01. 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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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유키스 ⓒ사진=NH Media 제공

그룹 유키스가 미국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소속사 NH Media에 따르면 미국, 홍콩, 중국 출신의 다국적 아이돌그룹답게 영어, 일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유키스가 오랜 외국생활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미국 진출을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은 "이미 새 앨범을 위해 100여 곡의 신곡을 듣고 엄선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키스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그룹 발라드곡도 수록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기획팀인 미국 프로듀서팀의 진행으로 안무 영상까지 전달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미국으로 직접 건너가 여러 경로를 통해 진행해야 하는 형식이 현재 유키스의 국내 스케줄상 진행이 어려워 어떤 식으로 미국진출을 정리해야 하는 지와 국내 컴백시기를 놓고 조율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유키스는 MBC every1 시트콤 '레알스쿨'과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

해피투게더' 등의 촬영을 병행하면서,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위해 개인레슨과 아이디어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앨범 발매 전 동호, 일라이, 기섭이 출연하고 있는 '레알스쿨'의 OST 수록곡 'KISS ME'를 비롯한 미공개 음원 2곡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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