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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생 박유환, MBC주말극 캐스팅 '18살 자퇴생 열연'

뉴스엔 입력 2011. 01. 05. 18:39 수정 2011. 01. 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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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연 기자]

JYJ의 박유천 동생 박유환이 MBC 새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캐스팅 확정됐다.

박유환 측 관계자는 "박유환이 극중 중년 연기자 장용의 이복동생 이서우 역으로 출연한다. 18세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장용, 고두심과 함께 살아가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카메라 테스트 거쳐 제작진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인이지만 그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주신 것 같다"며 "현재 연기 트레이닝을 받고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환은 쌍커풀 없이 큰 눈과 다부지게 다문 입술의 외모로 형 박유천과 닮은 듯 한 매력과 남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박유천은 12월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유환 사진을 올리며 "사랑하는 유환이!!!^^ 앞으로 열심히 해라" 라는 글로 박유환의 캐스팅을 예고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글로리아'의 후속 '반짝반짝 빛나는'은 박유천 외에 김현주 김석훈 이유리 고두심 등 주연급 캐스팅을 완료했다. 2월 12일 방송 예정.

(사진=박유천 트위터)

이수연 drea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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