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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요대제전]애프터스쿨 새멤버 노이영, 솔로 기타연주로 신고식

입력 2011. 01. 01. 00:01 수정 2011. 01. 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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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9인 체제로 재정비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새 멤버 노이영이 기타솔로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31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 배우 류시원의 진행으로 개최된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애프터스쿨은 먼저 8명이 군무가 돋보이는 '뱅'(Bang)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 후반 무대 뒤 위쪽에 마련된 무대에서 애프터스쿨의 제 9의 멤버 노이영이 등장해 일렉트로닉 기타를 파워풀하게 연주한 후 8명의 애프터스쿨 멤버 대열에 합류해 호흡을 맞추며 '뱅' 무대를 마무리 했다.

그간 섹시한 이미지가 돋보였던 애프터스쿨은 기타 연주라는 색다른 재능을 소유한 새로운 멤버 노이영이 영입돼 향후 또 다른 매력의 애프터스쿨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애프터스쿨 새 멤버 노이영은 2007년 강원도 청소년 가요제 금상출신으로 2008년에는 동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날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다비치 슈프림팀 옴므 카라 SG워너비 2AM 나르샤 미스A 레인보우 비스트 서인영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윤하 인피니트 임정희 케이윌 FT아일랜드 2NE1 2PM 미스A 보아 샤이니 손담비 송대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태진아 티아라 포미닛 홍진영 에프엑스(f(x)) GD & TOP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사진 = 2010 MBC가요대제전 화면 캡처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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