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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 드라마 섭외 1순위.. "출연 검토중"

입력 2010. 12. 03. 17:00 수정 2010. 12. 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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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

'믹키유천 이어 이번엔 영웅재중!'

그룹 JYJ의 영웅재중이 아이돌 중 드라마 섭외 1순위로 주목받으며 국내 드라마 데뷔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웅재중이 요즘 활동 중인 아이돌들을 모두 제치고 드라마 제작사들로부터 섭외 1순위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하는 여러 아이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영웅재중은 소위 '잡으면 대박'이라는 것이 업계의 귀띔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영웅재중이 출연한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가 최근 일본에서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렸다"며 "드라마 제작은 일본 시장을 고려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영웅재중이 국내 드라마 업계에서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영화 '천국의 우편 배달부'를 거쳐 '솔직하지 못해서'로 일본 드라마에 데뷔한 영웅재중이 연기력 논란을 겪는 다른 아이돌들과 달리 비교적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해 영웅재중 측 관계자는 "요즘 많은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국내 드라마에 출연할 계획이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출연할 작품과 시기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영웅재중의 출연이 성사되면 국내 드라마 데뷔인만큼 같은 JYJ 멤버인 믹키유천이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던 것 이상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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