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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헤르미온느가 되고 싶었는데 현실은 해그리드?

입력 2010.11.09. 02:15 수정 2010.11.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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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아이유가 헤르미온느를 연상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가수'아이유'가 운영 중인 미투데이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린 것.

거울에 비친 새초롬한 표정의 아이유는 갈색톤의 풍성한 웨이브가 마치 영화 '해리포터'의 여자 주인공인 '헤르미온느'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헤르미온느가 되고 싶었으나 현실은 헤그리드"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을 본 팬들은 "헤르미온느가 뭔가요, 아이유에겐 비교도 안돼", "헤르미온느보다 더 예뻐요"라며 아이유의 새로운 보습에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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