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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다이어트 후유증 '노안' 극복 쁘디성형 감행

입력 2010.09.22. 19:33 수정 2010.09.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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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가 몸짱 도전 성공에 이어 '노안'을 극복하기 위한 성형 수술을 감행한다.

조영구는 최근 10주 동안 피나는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으로 12kg을 감량, 20대 청년 못지 않은 식스팩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갑작스런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몸짱 할아버지'라는 별명이 생겨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조영구는 "살을 뺐더니 몸은 좋아졌지만, 얼굴이 늙어버려 방송 섭외가 더 안 들어온다"며 토로하기도 했다.

실제로 다이어트로 몸매는 흠잡을 데 없이 변했지만, 얼굴은 '너무 안되어 보인다'는 게 주변의 분위기다.

이에 고민하던 조영구는 강남의 한 피부과를 찾아 보톡스와 필러를 통해 '동안 얼굴 만들기'에 도전한다.

조영구의 달라진 얼굴 모습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의 부부동반 캠프 2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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