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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가사 못외워 '슈퍼스타K2' 탈락 위기?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0. 08. 28. 15:17 수정 2010. 08. 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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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 '슈퍼스타K2'에 참가한 존박이 탈락위기를 맞아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슈퍼스타K2'에서는 서울 슈퍼위크 50명의 참가자들이 각각 5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선택한 곡을 함께 부르는 그룹미션을 수행했다.

이 가운데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참가자 존박은 팀의 조장인 허각과 현승의, 김성범, 김그림과 함께 2AM의 '죽어도 못보내'를 불렀다. 그러나 존박은 노래를 부르던 도중 가사를 외우지 못한 모습이 포착됐다.

결국 마지막 장면에서 존박이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비춰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존박은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에서 한국계 최초로 결선 진출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사진= 엠넷 '슈퍼스타K2' 화면 캡쳐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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