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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반남규, 훈남 남친 김민준 위해 깜짝 출연

입력 2010.07.24. 17:05 수정 2010.07.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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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닮은꼴' 김민준의 연예인 여친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반남규가 '얼짱시대'를 깜짝 방문했다.

반남규는 최근 코미디 TV '얼짱시대 3' 녹화에서 "김민준에게 힘이 되고 싶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수다도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아직 방송에서는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지 않아 속상하다"며 "나의 출연으로 김민준의 숨겨진 모든 끼를 발산해 죄고의 얼짱으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얼짱커플'로 널리 알려진 김민준과 반남규는 '호텔파티'에서 만나 지금까지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어 왔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첫 키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하는 등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들을 쏟아내며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대답과 엉뚱한 행동으로 '4차원' 모습을 보이는 반남규의 행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출연자들에게 김민준은 "4차원적인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귀여워 사랑하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얼짱시대'에는 '시청자들의 섭외요청 0순위'에 빛나는 얼짱 곽민준이 출연했다. '시크한 엄친아'로 알려진 곽민준은 여자 얼짱 출연자중 '순수미인' 백재아가 제일 예쁘다고 망설임 없이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4일 오후 10시 30분.[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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