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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 드림킥스, 韓 대표팀 16강 기원 '응원'

입력 2010. 06. 11. 14:49 수정 2010. 06. 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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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국가대표 축구팀 서포터스 붉은 악마와 Full HD CGI TV 애니메이션 드림킥스(Dreamkix, 디자인스톰 제작, 강대일/정지욱 연출)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을 기원하며 함께 힘을 모은다.

이에 따라 2010 붉은 악마 공식 응원 앨범 '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 수록곡인 '우리는 하나'(노래/작사 HAM, 작곡 전호진)와 'The Shouts of Reds'(노래/작사/작곡 트랜스픽션)가 '드림킥스' 엔딩곡과 삽입곡으로 각각 사용된다.

또 그리스전이 열리는 6월 12일부터 서울 광장 등 붉은 악마의 길거리 응원전 현장에서는 '드림킥스' 본편과 붉은악마 엔딩곡, 삽입곡이 담긴 MV 동영상이 길거리 상영전 형식으로 상영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선정 '2008 글로벌 프로젝트' 이기도 한 '드림킥스'는 축구공보다 작은 골키퍼 치와와 늑대들 속에서 자라 난폭한 성격의 폭주족 양, 초단기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수탉, 이들을 이끄는 짧은 다리의 개 닥스훈트 등 신체적 결점 투성이들이 모인 오합지졸 축구팀이 온갖 맹수들이 날 뛰는 '드림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상상력에 축구의 사실감을 결합한 26부작 스포츠 코미디다.

'드림킥스'는 월드컵 기간 동안 총 11회가 방영된다. 국내의 경우 6월 7일부터 월드컵 중계방송사 SBS TV(매주 월화, 오후 4시 30분)를 통해 월드컵 특별편성 프로그램으로 방영되고 있다.

또 해외에서는 5월 남아공(Mnet), 프랑스(France TV), 이탈리아(Disney)를 필두로 독일, 노르웨이, 핀란드, 말레이지아, 인도, 중동, 남미 등 10여 개국에 선 판매 되어 월드컵 열기가 한창 뜨겁게 달아 오르는 6월과 7월 전세계 시장에 방영된다.

김지윤 jun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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