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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종료 '엠넷스캔들', 하이라이트물로 '아이돌의 연애' 총결산

강선애 입력 2010.06.02. 16:01 수정 2010.06.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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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톱스타와 일반인의 꿈 같은 스캔들을 현실화시킨 케이블채널 Mnet '엠넷 스캔들'이 시즌1 대장정의 막을 내림에 따라 2일 오후 11시 하이라이트물을 특별 편성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아이돌 그룹에게 금기 시 되어 온 '연애'라는 소재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알짜배기 영상들을 종합 선물세트로 모아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 동안 아쉽게 놓쳤던 스타의 스캔들이 궁금한 팬들에게 좋은 기회다.

하이라이트물은 2PM 닉쿤 택연, 2AM 조권, 티아라 효민, 큐리 등 화려한 아이돌 스타와 일반인의 리얼 데이트를 비롯해 '엠넷 스캔들' 사상 최초로 연락처 교환에 성공했던 2AM 조권, 키스 논란을 일으켰던 FT아일랜드 최종훈 편 등을 총망라한다.또한 집 앞에서의 키스, 밴 안에서의 무릎베개, 수영장에서의 스킨십 등 날이 갈수록 과감해지는 스타들의 연애 트렌드 지수도 분석한다. 수위 별 스킨십 베스트를 비롯해 가장 스킨십에 능수능란했던 스타도 선정할 예정.이와 함께 스타 스캔들의 '좋은 예 vs. 나쁜 예', 핫 이슈 데이트 베스트, 프러포즈 베스트 등이 총 결산으로 꾸며진다.하이라이트물은 2회 편성으로 2일과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시즌2는 상반기 정기 개편인 '써머 브레이크'에 맞춰 6월 중순 경 선보일 예정이다.

['엠넷 스캔들'에 출연했던 2PM 택연(위)과 2AM 조권. 사진제공=Mnet]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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