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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김종국, 이효리와 묘한기류" 폭로

입력 2010. 03. 24. 07:37 수정 2010. 03. 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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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소희 기자]가수 김종국이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의 관계에 대한 집중 추궁을 당했다.마이티 마우스 상추는 3월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종국과 이효리 사이에 묘한 감정이 있다"며 "이효리를 가끔 만나면 '김국종은 뭐해'라는 말로 김종국을 안부를 먼저 물어본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당황하며 "박예진 연락처는 알아도 이효리 전화번호는 모른다"고 항변했다.그러자 이특은 "전화번호는 몰라도 집 주소는 알죠"라는 기습질문을 했고 김종국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MC 강호동은 "이효리 전화번호가 없는 것이 내 머릿 속에 있어 입력할 필요가 없는 것이냐"고 몰아 김종국을 녹다운 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은 '남자의 향기 스페셜'로 꾸며져 유태웅, 이종수, 케이윌, 이홍기, 마이티 마우스 상추 등이 출연했다. 이들과 함께 소녀시대 제시카, 써니, 카라 니콜, 구하라, 뮤지컬 배우 이소정, 이현지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김소희 ev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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