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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브라이언 맥나이트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 낙점

입력 2010. 03. 08. 12:47 수정 2010. 04. 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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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빅뱅 태양이 브라이언 맥나이트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태양은 4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8년만의 내한공연 'Mcknight at night' 오프닝 무대에 선다.

오프닝 아티스트의 정보를 원했던 맥나이트는 태양의 영상을 보자마자 흔쾌히 공연에 함께 할 것을 승낙했다. 국내에서 흑인음악의 느낌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태양은 가장 트랜디한 R & B를 구사하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한편 브라이언 맥나이트는 이번 내한공연에서 2007년부터 투어에 함께한 그의 두 아들 브라이언 켈리 맥나이트 주니어(21), 콜 니컬러스 맥나이트(18)와 함께 오를 예정이다.

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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