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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캠벨, 이번엔 하이힐로 '운전기사' 가격 물의

금아라 입력 2010. 03. 03. 14:23 수정 2010. 03. 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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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모델 나오미 캠벨(39)의 주먹다짐 버릇이 또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번에 나오미 캠벨은 자신의 운전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3일 (한국시각) 미국CNN 뉴스는 지난 2일(화요일) 오후 미국 뉴욕 맨하튼 동쪽 지역에서 캠벨에 의해 하이힐로 폭행당했다는 캠벨의 운전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오미 캠벨에게 폭행당한 27세의 남성 운전사는 캠벨이 자신을 폭행하자 3시 즈음에 도로 58번지와 두번째 대로 부근에 차를 세워 폭행당한 사실을 교통전담반에 알렸다.

캠벨은 교통전담반이 경찰에 전화를 하는 도중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운전사는 경찰에게 캠벨이 하이힐로 목 뒷부분을 가격했고 그의 머리를 핸들로 박게끔 했다고 진술했다.

캠벨의 폭행으로 운전사는 멍과 함께 오른쪽 눈 아래가 붓는 상해를 입었다.이에 캠벨의 대변인 제프 레이먼드는 보도 자료를 통해 "법정까지 갈 심각한 문제가 아니였다. 당사자들끼리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오해를 풀수 있는 방법"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위해 캠벨을 소환하고자 했지만 현재 캠벨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한편, 캠벨의 폭행전과는 이미 화려한 경지에 이른 상태다. 2000년에는 2년전 비서를 때린 혐의로 기소, 2006년 10월, 캠벨은 약사를 때린 혐의로 런던에서 체포당했으며 2007년 핸드폰으로 전 가정부를 때려 경미한 폭행죄로 유죄선고를 받은바 있다. 또한 2008년에는 공항에서 경찰까지 폭행하는 용감함(?)을 보이기도 했다.

[운전사 폭행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나오미 캠벨, 사진 출처='마리클레르' 표지, CNN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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