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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YP 재범 영구 탈퇴 '무슨 잘못 했길래..'

입력 2010. 02. 25. 20:17 수정 2010. 02.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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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적인 문제이며 사회적 파장 심각 우려"

'재범 영구 탈퇴'

2PM의 재범이 팀을 영구적으로 떠난다.

이 같은 사실은 25일 오후 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발표를 통해 전격 공지됐다.

JYP 측은 "작년 12월22일 박재범군이 본사의 정욱 대표에게 황급히 전화를 걸어 와 본인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작년 여름 <어게인 앤 어게인> 활동 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져 문제가 되었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1월6일 전원 모두 더 이상 박재범군과 함께 2PM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JYP 측은 재범의 사적인 문제이며 사회적인 파장이 심각할 것이 우려됐다고 만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범의 사생활이라 밝히기 곤란하다고 전했다. 6인조 활동이 확정된 2PM은 또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27일 팬들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어 또 한번 여론은 술렁일 것으로 관측된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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