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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남궁민,'부자의 탄생'서 불꽃 레이싱 선보여

입력 2010. 02. 25. 15:07 수정 2010. 02. 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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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지현우와 남궁민이 10억대 럭셔리 질주를 펼쳤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될 KBS '부자의 탄생'에서 두 배우가 6천만원대의 오토바이를 타고 레이싱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 오토바이는 유명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촬영을 위해 총 15대가 등장해 약 10억원의 소품비가 사용됐다.

두 사람의 레이스는 극중 추운석(남궁민 분)이 최석봉(지현우 분)에게 자신이 모아왔던 고가의 오토바이 컬렉션을 보여주며 함께 달려보자고 제안을 하면서 이뤄졌다. 운석은 한국 최고 재벌 오성그룹의 외동딸 신미(이보영 분)에게 작업 중으로 신미와 만날 때마다 마주쳤던 석봉에 대해 궁금했기 때문이다.

촬영을 마친 지현우는 "가끔 스쿠터를 탄 적이 있지만 이런 고가의 오토바이는 처음"이라며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멋진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남자의 로망을 드라마를 통해 이뤘다"며 "오랜만에 스피드를 느끼니 스트레스가 해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실적인 80여가지의'부자가 되는 비법'을 전수할 것으로 알려진 '부자의 탄생'은 내달 3월 1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뉴스팀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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