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경향신문

〈스포츠칸〉KBS 열린음악회 설특집 '신승훈' 사상최초 단독출연, 콘서트 하이라이트로 꾸며져

입력 2010. 01. 18. 22:15 수정 2010. 01. 18. 22:1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가수 신승훈이 KBS '열린음악회'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단독 출연 무대를 꾸려 관심을 끈다.

신승훈 측은 "내달 14일 방송될 프로그램의 60분 분량 모두가 신승훈에게 할애가 된다"면서 "무대는 신승훈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명품 공연 브랜드 '더 신승훈쇼'의 하이라이트를 따로 빼내 보여주며 프로그램을 끌어갔다. '보이지 않는 사랑' '그후로 오랫동안' 등의 히트곡을 비롯해 미니앨범 '러브어클락' 등을 다양하게 포진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에는 특히 신승훈과 친한 후배로 알려진 싸이, 김태우,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싸이의 경우 신승훈과 '비상'을 함께 부르는 듀엣 무대를 연출했다.

관계자는 "녹화장에는 일반 지방 팬들을 비롯해 일본에서 온 팬들이 대거 몰려들었다"고 풍성했던 녹화 분위기를 설명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신승훈은 국내에서 16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가수로 유명하다.

< 강수진기자 kanti@kyunghyang.com >-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