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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야구단' 오지호 앞세워 '추노' 카메오출연 '기대만발'

입력 2010. 01. 17. 07:01 수정 2010. 01. 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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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천하무적 야구단'이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출연을 확정지었다.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은 꿈의 구장 착공을 위해 기금마련이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이들은 오지호를 앞세워 '추노'에 보조출연을 하자고 입을 모았다.

오지호는 '추노' 연출을 맡고 있는 곽정한 PD를 찾아 "보조출연자 단가를 받고 10명 가량이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곽 PD는 "나도 사회인 야구 3부리그 출신이다"며 "경기장이 없어서 개천에서 뛰었다"고 공감했다. 이어 곽 PD는 "(역할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이와 관련, 최근 뉴스엔 기자와 만난 '천하무적 야구단' 최재형 PD는 "현재 멤버들이 '추노' 측과 스케줄을 맞추고 있는 상태다"며 "지난 번에 날짜를 조율했으나 눈이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 PD는 "우리를 위해 촬영을 따로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며 "23일 사이판 전지훈련을 다녀온 이후 최대한 스케줄을 맞춰 '추노' 촬영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하무적 야구단'은 '추노'뿐만 아니라 퀴즈쇼 '1대 100'에도 출연한다.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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