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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마야·이윤지, MBC 새 주말극 주연 발탁

입력 2009. 12. 02. 09:37 수정 2009. 12. 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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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현진 기자]배우 송선미, 이윤지, 마야가 MBC 새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현재 방영중인 '인연만들기'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예정인 '민들레 가족'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자매(송선미 마야 이윤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큰딸 송선미는 잘 나가는 의사 남편과 결혼해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만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에 외로움을 느낀다. 둘째 딸 마야는 대학생 때 만난 남자와 사고를 친 뒤 가출해 동거하는 사고뭉치 캐릭터를 연기한다. 막내 딸 이윤지는 언니들에 비해 보다 현명한 결혼을 꿈꾸는 당찬 신세대 여성을 맡았다.

한편 송선미, 마야, 이윤지의 상대역으로는 정찬, 정우, 김동욱이 캐스팅 된 상태다.윤현진 issuebong@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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