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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다줘', '천사의 유혹' 후속 편성..'제중원' 10시대 월화극 컴백

입력 2009. 11. 23. 12:33 수정 2009. 11. 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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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SBS 새 드라마 '별을 따다줘'가 '천사의 유혹' 후속 월화드라마로 편성될 전망이다.당초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편성됐던 '제중원'은 오후 10시대로 편성되고,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별을 따다줘'가 방송된다. 이에 따라 SBS는 내년 1월부터 월화드라마 2편을 오후 9시대, 10시대에 연속으로 방송한다.

'별을 따다줘'는 '그대 웃어요' 후속으로 편성될 것이 유력시됐으나 '그대 웃어요'가 16부 연장돼 내년 3월까지 방송됨에 따라 '천사의 유혹' 후속작으로 최종 낙점됐다.

SBS 드라마국 한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별을 따다줘'가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방송되고, '제중원'이 기존 교약프로그램 대신 오후 10시대 월화드라마로 방송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편성 배경에는 '천사의 유혹'을 통해 월, 화요일 오후 9시대 드라마 편성이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MBC '선덕여왕'이 연말 종영되는 가운데, 오후 10시대 새로운 드라마와의 정면승부 역시 해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별을 따다줘'는 한지혜의 출연이 유력한 상황이다.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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