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헤럴드경제

'굿모닝 프레지던트' 250만 돌파하며 인기 지속

입력 2009.11.22. 13:46 수정 2009.11.22. 13: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전국 관객 250만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스코어 82만 명을 기록, 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가을 비수기 극장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21일 토요일 하루 2만2000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50만을 돌파했다.

'2012', '청담보살' 등 국내외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상위권에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11월 21일까지 2,509,538명의 전국 누계를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 몰이를 하고 있다.

새롭게 개봉한 영화들의 싹쓸이 개봉관 점령에도 불구하고 스크린 262개를 유지하고 있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흥행 열기는 신작들의 저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에 이어 제30회 청룡영화상에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으로 총 3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되어 영화의 흥행과 완성도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정지연 기자(jyjeong@heraldm.com)

[인기기사]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