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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세경 만취 연기에 시청률 20% 육박

입력 2009. 11. 05. 10:27 수정 2009. 11. 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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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이 나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4일 방송된 '하이킥'은 19.1%(TNS 미디어코리아 집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지난 10월 29일 18.8%를 뛰어 넘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음과 처음으로 소주를 마시게 된 세경의 만취 열연이 돋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떡실신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정음의 주사를 뛰어넘는 세경의 만취 모습에 시청자들은 "정말 술에 취해 보였다" "배꼽잡는 술주정"이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정보석 역시 입냄새 때문에 프랑스 여인에게 망신을 당한다는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세경, 정음, 지훈(최다니엘), 준혁(윤시윤)의 사각 러브라인이 회를 거듭할수록 복잡하게 얽히며 흥미를 더하는 '하이킥'이 시청률 20%를 뚫고 고공행진을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 a href='mailto:gato@sportschosun.com' > gato@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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