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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야구장 데이트, 공개 커플 되나?

입력 2009. 10. 25. 08:56 수정 2009. 10. 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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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열애설이 나돈 지성과 이보영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보영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 KIA타이거즈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선정되어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이보영은 KIA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특히 이보영의 시구 장면을 지성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이들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긴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돌고 있다.

 지성-이보영 커플은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출연을 계기로 열애설이 퍼졌고 2007년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모습이 사진을 통해 종종 포착됐다. 연예계 대표적인 비공개 커플로 유명세를 치러왔다.

 지난 해 한차례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이번 야구장 데이트로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는 예쁜 모습을 보여줬다. 한 연예관계자는 "이번 야구장 데이트를 계기로 두 사람이 공개 연인 선언을 할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 a href='mailto:zhenhao@sportschosun.com' > zhenhao@sportschosun.com >

◇이보영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 KIA타이거즈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선정돼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이보영은 KIA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 사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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