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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국선문노 정호빈, 박희순 온주완과 한솥밥

입력 2009. 10. 13. 14:26 수정 2009. 10. 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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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선덕여왕'의 문노 배우 정호빈이 박희순 온주완과 한솥밥을 먿는다.정호빈은 최근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정호빈은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인 박희순 장항선 조덕현 김서형 온주완 박효주 김영애 박영서 등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그 동안 유수의 매니지먼트사의 러브 콜을 받아온 정호빈은 연기자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 중심의 매니지먼트에 대한 믿음으로 열음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됐다고. 열음 엔터테인먼트는 '친구'의 부산 건달 은기를 시작으로 '주몽'의 호위무사 우태, '꽃보다 남자'의 정실장에 이르기까지 의리가 넘치는 심복, 중간 보스 역할에 캐스팅 0순위로 떠오르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정호빈의 연기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정호빈은 뜨거웠던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올해 6월 34년 만에 재개관한 명동예술극장의 개관공연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인 세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에서 정호빈은 뱃사람이자 상인인 안토니오 역을 맡아 샤일록 역의 오현경과 호흡을 맞춘다.

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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