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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하정우-하지원 핫무비스타 남녀부문 수상 쾌거(엠넷초이스)

입력 2009.08.28. 21:59 수정 2009.08.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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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세연 기자/사진 박준형 기자]'국가대표' 하정우와 '해운대' 하지원이 핫무비스타상 남녀부문 수상자로 낙점됐다.하정우와 하지원은 8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Mnet 20's Choice'(엠넷초이스)에서 핫무비스타 남녀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하정우는 수상 직후 "멋진 분들하고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며 "또 팬분들께서 직접 투표해 주셔서 큰 영광이다. 늘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OT 무비스타상 남자부문은 '국가대표' 하정우, '마더' 원빈, '쌍화점' 조인성, '7급 공무원' 강지환, '거북이 달린다' 김윤석이 후보로 올라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또 하지원은 수상 직후 "감사하다. 굉장히 뜨겁고 열정적이다. 초대해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한국영화 사랑해주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HOT 무비스타 여자부문에는 '과속스캔들' 박보영, '해운대' 하지원, '7급 공무원' 김하늘, '인사동 스캔들' 엄정화, 박쥐' 김옥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한편 'Mnet 20's Choice'(엠넷 초이스)는 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20대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HOT한 스타들을 선정하는 새로운 대중문화 시상식. 이날 'Mnet 20's Choice'는 이효리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용감한 형제, 타블로, 장기하 등 총 7인의 메신저가 행사를 이끌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 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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