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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특보다 은혁오빠 좋아"..'슈키라' 고정게스트 발탁

입력 2009. 08. 15. 08:34 수정 2009. 08. 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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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현진 기자]신인가수 아이유가 KBS 2FM(89.1 MHz)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아이유는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목요일 코너인 '라이브 리퀘스트'에 합류한다. '하이브 리퀘스트'는 청취자가 보낸 사연을 소개하고 고정게스트들이 직접 라이브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코너다.

아이유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유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여 청취자들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유는 고정 게스트 첫 활동으로 '키스더라디오' 특집 공개방송인 하하하 페스티벌에 출연해 DJ 은혁과 함께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부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은혁, 이특과 가진 토크시간에서는 둘 중 친오빠로 삼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은혁을 선택하며 "싸움을 잘하는 오빠가 좋다. 왠지 은혁은 싸움을 잘할 것 같다"는 독특한 이유를 밝혀 은혁과 이특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이유는 첫 고정 게스트 발탁 소식에 "라디오란 매체에 매력을 느껴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의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함께 할 수 있어 앞으로 활동이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아이유와 은혁이 함께 호흡을 맞춘 특집 공개방송 '하하하 페스티벌' 무대는 8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키스더라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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