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스타뉴스

이정현 "우리 착한 가가양~ 역시 최고"

길혜성 입력 2009.08.10. 14:18 수정 2009.08.10. 14: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 사진출처=이정현 미니홈피 >

섹시 여가수 이정현이 레이디 가가 첫 내한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나선 소감 및 그녀와 직접 만남 느낌을 전했다.

이정현은 10일 새벽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한 이 사진 밑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며 "우리 착한 가가 양~ 너무너무 이쁘고 멋진! 역시 최고!"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오랜만에 무대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라며 "제 무대가 끝날 때까지 옆에서 모니터해주고 응원해준 우리 가가님~가가 댄서들, 땡큐 소 머치"라고 덧붙였다.

'팝계의 핫아이콘' 레이디 가가는 지난 9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단독 공연을 끝낸 뒤, 국내 가요계의 대표 섹시 여가수 중 한 명인 이정현과 직접 만났다. 이날 이정현은 레이디 가가 공연의 오프닝 게스트로 나서, '와' '보그 잇 걸' '크레이지' '아리아리' 등을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comet@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길혜성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