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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제시카, "박명수 아빠같이 자상하다"

봉준영 입력 2009. 07. 19. 15:30 수정 2009. 07. 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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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봉준영 기자]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최근 '명시카'를 결성해 노래 '냉면'을 함께 부른 개그맨 박명수에 대해 "아빠같이 자상하다"고 고백했다.

제시카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소녀시대의 전 멤버인 윤아, 유리, 서현, 수영, 써니, 티파니, 태연, 효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제시카는 노래 '냉면'을 함께 부른 박명수에 대해 "박명수씨를 실제로 만나보니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달랐다"며 "호통치는 이미지가 아니라 잘 챙겨주고 자상하다. 아빠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시카는 "냉면은 차가운 얼굴이란 뜻의 시원한 노래"라고 소개한 뒤, 직접 깜찍한 안무와 노래를 선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MBC '무한도전-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박명수,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함께 '명카드라이브'를 결성, '냉면'을 선보였다. 가요제 당시 순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냉면'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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