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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돼면, 신곡 '전자깡패' 공개.."무섭게 웃긴 곡"

이수현 입력 2009. 07. 14. 15:47 수정 2009. 07. 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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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에픽하이와 정형돈의 그룹 삼자돼면이 '바비큐'에 이어 '전자깡패'를 공개한다.에픽하이 소속사 맵더소울은 14일 "지난 11일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일부 공개됐던 에픽하이와 정형돈의 '전자깡패'가 에픽하이 리믹스 앨범에 히든트랙으로 실린다"고 밝혔다.

맵더소울 측은 "'전자깡패'는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공개하지 않는다"며 "오로지 22일 발매되는 리믹스 앨범 '리믹싱 더 휴먼 소울(Remixing the Human Soul)'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블로는 소속사를 통해 "사랑에 빠진 형돈이 형에게 가요제 대상을 안겨주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전자깡패'의 녹음을 결심했다"며 "형돈이 형의 갱스터랩, 무서울 정도로 웃긴 곡이 완성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픽하이는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그룹 삼자돼면을 결성, '바비큐'란 곡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삼자돼면의 프로젝트 곡 '전자깡패'의 메이킹 비디오는 오는 19일 에픽하이 공식 홈페이지 맵더소울닷컴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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