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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복귀작, '매거진알로' 대체 편성 확정

입력 2009. 06. 16. 16:11 수정 2009. 06. 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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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탤런트 윤은혜의 컴백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레이디캐슬'(윤은경, 김은희 극본, 지영수 연출, 이김프로덕션 제작) 이 KBS 편성 확정됐다.

KBS 드라마 방송 관계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 후속으로 편성이 확실해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레이디캐슬'은 8월 말이나 9월 초 시청자들을 만난다.

당초 '파트너' 후속으로는 '매거진알로'가 유력했지만, '매거진알로'가 SBS '스타일'과 표절 논란을 겪자 KBS가 편성 보류 판정을 내리게 됐다. 그러면서 '레이디캐슬'이 '파트너'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레이디 캐슬'은 궁전 같은 집에 살며 자기 밖에 모르는 공주가 자신의 저택 집사로 들어온 가난한 남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윤은혜는 세 자매 중 둘째 딸을 연기한다. 아버지의 막대한 유산을 놓고 벌이는 세 자매의 이야기도 그려진다.

이로써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2년여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윤은혜의 상대역인 남자 주인공은 현재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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