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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패떴' 게스트 출연..안방컴백 전 워밍업

입력 2009. 04. 07. 09:20 수정 2009. 04. 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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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배우 차승원이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패떴) 게스트로 출연한다.'패밀리가 떴다' 장혁재 PD는 7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차승원씨와 경남 고성 동화마을에서 촬영중이다. 어제부터 1박2일 동안 촬영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차승원은 지난 6일 경남 고성으로 내려가 현재 '패밀리가 떴다'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노련한 입담과 재치를 선보여 온 차승원은 '패밀리가 떴다'에서 업그레이드 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모델 출신의 훤칠한 외모를 지닌 패셔니스타 차승원이 '패밀리'를 만나 망가질(?) 모습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승원이 게스트로 합류한 '패떴'은 김원희 편에 이어 오는 19일과 26일 2주간 방송된다.

한편 차승원은 SBS '카인과 아벨' 후속으로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로 6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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