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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친구(故 장자연) 떠나보낸 구혜선, 말없이 눈물만..

입력 2009.03.09. 07:54 수정 2009.03.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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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기)=뉴스엔 지형준 기자]故 장자연의 영결식 발인식이 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과 구혜선 한채아 서효림 김지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꽃남)에서 악녀 3인방(고 장자연, 국지연, 민영원)중 박선자 써니 역으로 눈길을 끈 장자연은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집 계단에 목매 숨진 채로 언니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해 시신을 검시한 뒤 자살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번 사망사건을 조사해온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는 故 장자연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사실상 종결했다.

빈소가 마련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엔 '꽃보다 남자' 출연진인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김소은 국지연 민영원 등과 가수 김창렬 이하늘(DJ DOC)) 그리고 '꽃보다 남자' 제작사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 등이 찾아 조문했다.

지형준 jeehous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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