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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타 이영유 7공주 이후 4년만에 가수 컴백

입력 2008. 12. 08. 09:10 수정 2008. 12. 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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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키즈스타 이영유가 '7공주' 이후 4년 만에 디지털 싱글앨범 'Lovely'를 들고 솔로가수로 컴백한다.

이영유는 2004년 키즈그룹 '7공주'의 메인 보컬로 '러브송' 등의 히트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여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Lovely'는 7공주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앨범이다.

타이틀곡'하얀세상'은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시즌에 안성맞춤인 멜로디와 가사로 어린이들의 밝은 목소리가 함께 해 듣는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곡이다.

한편 이영유는 그 동안 연기자로 활약했다. SBS '불량주부'에서 손창민과 신애라의 딸 구송이 역할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여줘 2005년 'SBS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4일에는 어린이를 후원하는 한국 컴패션 행사에서 차인표, 신애라, 황보 등과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뮤지컬 공연과 캐럴 공연 등을 선보여 이슈가 되기도 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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