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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제작기간 2달' 뮤비 화제

입력 2008. 10. 13. 08:40 수정 2008. 10. 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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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제작기간 2달이 걸린 가수 신승훈(40)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발매한 프로젝트 앨범 '언익스펙티드 트위스트'(UNEXPECTED TWIST) 3가지 앨범 중 첫번째 앨범인 '라디오 웨이브'(RADIO WAVE) 타이틀 곡 '라디오를 켜봐요'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앨범과 함께 또 다른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전부터 신승훈은 앨범마다 모두 독특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7집 '전설 속에 누군가 처럼'에서는 인어를 믿는 소년의 얘기를 다룬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낳았다. 8집 '사랑해도 헤어질수 있다면'에서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기법을 사용해 뮤직비디오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 그 당시 일본에서 열린 세계 애니메이션 대회에서 '커머셜 부분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그 만큼 뮤직비디오에 대한 열정이 강한 신승훈의 이번 뮤직비디오 또한 여타 다른 뮤직비디오가 촬영과 편집을 포함 일주일만에 완성되는 것에 비해 제작기간이 두달이나 소요될 만큼 공을 들인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다. 신승훈만 실사로 촬영되고 나머지 모든 부분이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졌다.

신승훈은 수록곡 전곡 작곡, 프로듀싱 등 음악 작업부터 두달여에 걸친 뮤직비디오까지 많은 공을 들인만큼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음반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happy@osen.co.kr

<사진>도로시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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