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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트렌드 리얼리티 프로로 먼저 컴백

입력 2008. 09. 30. 09:27 수정 2008. 09. 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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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가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컴백한다.

오는 10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리얼리티 '팩토리 걸 : Factory Girl'이 바로 그 것.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한국 리얼 버전으로 소녀시대 9명의 멤버가 10~20대소녀들을 위한 트렌드 매거진의 에디터에 도전한다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소녀시대는 패션 매거진 '엘르 걸'의 에디터 체험을 통해 실제 패션 세계를 시청자들에게 꾸밈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또한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연출을 맡은 권영찬 PD는 "팩토리 걸은 단순히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기보다는 '리얼리티', '트렌드', '셀러브리티'가 결합한 잇 프로그램"이라며 "패션 매거진의 에디터로 거듭 성장해 나가는 소녀시대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첫 방송은 8일.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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