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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아나 응급실서 복귀 직후 9시 뉴스 정상진행

입력 2008. 09. 22. 21:33 수정 2008. 09. 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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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22일 응급실을 찾았던 김경란 아나운서가 '9시뉴스' 진행을 정상적으로 마쳤다.

22일 6시께 김경란 아나운서는 빈혈증세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간단한 응급처치와 진료 후 곧바로 KBS로 복귀해 '9시 뉴스'를 준비하고 차질없이 진행에 나섰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감기기운에 빈혈 증세까지 겹쳐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김경란 아나운서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뉴스를 진행해 건강이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2001년 KBS 공채로 입사한 김경란 아나운서는 2004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2007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KBS '9시 뉴스'를 진행하는 등 예능부터 뉴스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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