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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2강1중 박빙 혼전

입력 2008. 09. 12. 07:10 수정 2008. 09. 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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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봉태규 염정아 주연 SBS '워킹맘'과 송일국 주연 KBS 2TV '바람의 나라'가 오차 범위 내 박빙승부를 펼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11일 방송된 '워킹맘'은 전국 기준 14.2%로 전날 14.5%에 비해 소폭 하락세를 보였지만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 2회는 13.9%, 첫회 14%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두 드라마의 격차는 0.3%포인트에 불과하다.

김명민 이지아 주연 MBC 수목극 '베트벤 바이러스' 2회는 11.4%로 10일 첫회 15.1%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워킹맘' 15.5%, '바람의 나라' 15.1%, '베토벤 바이러스' 11.4%로 역시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처럼 2강 1약 구도로 재편된 수목극 전쟁에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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