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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터틀맨 심근경색으로 사망 소속사 공식 발표

입력 2008. 04. 02. 17:56 수정 2008. 04. 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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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댄스그룹 거북이의 남성멤버 터틀맨(본명 임성훈)이 2일 오후 사망했다.

임성훈은 최근까지 심근경색을 앓아왔으며 2005년 쓰러져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임성훈은 이날 오후 서울 금호동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거북이는 지난 1월 5집 앨범 타이틀곡 '싱랄라'로 온라인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강렬한 느낌의 댄스곡 'My Name'을 선보이며 활동을 펼쳐왔다.

터틀맨은 2005년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터틀맨은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숙소를 나서다 갑자기 쓰러져 인근 순천향대학 부속병원 응급실로 실려갔고 병원진단 결과, 관동맥이 막힌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긴급 수술 후 장기간의 병원 치료를 거쳐 건강을 회복한 상태였다.

거북이는 그 동안 '빙고', '비행기', '싱랄라' 등으로 인기를 누려왔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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