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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수목극 1위 비상 '홍길동'과 격차

입력 2008. 03. 21. 07:48 수정 2008. 03. 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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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김하늘 송윤아 이범수 박용하 주연 SBS 수목드라마 '온에어'가 수목극 정상에 올랐다.

'온에어'는 경쟁작인 강지환 성유리 주연 KBS 2TV '쾌도 홍길동'과 격차를 벌이며 수목극 강자로 부상했다.

반면 윤계상 아라(고아라) 주연 MBC 수목극 '누구세요'는 한자릿수 시청률로 수목극 경쟁구도에서 다소 멀어지는 분위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월 20일 방송된 '온에어' 6회는 전국기준 18.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19일 5회에서 기록한 16.7에 비해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온에어'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3일 '쾌도 홍길동' 결방으로 당시 4회에서 기록한 18.9%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쾌도 홍길동' 23회는 14.2%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누구세요' 6회는 7.6%로 19일 5회 7.9%에 비해 또 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의 불명예를 보였다.

'온에어'는 방송가와 연예가를 리얼하게 그려 시청자들의 재미와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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