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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신윤주·국혜정 아나운서 출산휴가

입력 2008. 02. 18. 17:24 수정 2008. 02. 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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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여자 아나운서들이 줄줄이 아기엄마가 된다.

먼저 신윤주(36) 아나운서가 18일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맡고 있던 1TV '그 사람이 보고 싶다'는 김진희(29)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황수경(37) 아나운서는 이달 말쯤 출산휴가를 떠난다. 1TV '열린 음악회'는 박사임(29) 아나운서, 2TV '영화가 좋다'는 조수빈(27) 아나운서에게 넘겼다.

국혜정(36) 아나운서도 이달 말께 출산휴가를 낸다. 1TV '4시 뉴스'후임은 미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신윤주, 황수경, 국혜정 아나운서

강경지기자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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