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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정인선, 어느새 어엿한 숙녀로.. 네티즌들 눈길

입력 2008.01.09. 17:24 수정 2008.01.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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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8살?'

 아역연기자 정인선이 아이에서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정인선은 아역 시절 영화 '살인의 추억' '안녕!유에프오',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정인선은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올해 18살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정인선은 친구들과의 일상, 수학여행 사진, 취미로 찍은 사진 등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 DSLR 카메라로 찍은 다양한 셀카 사진들을 올려 눈길을 잡았다.

 정인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게 컸다' '언제 이렇게 컸냐'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직키드 마수리'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배우 오승윤과 한보배, 남성그룹 'FT 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한 윤영아 등도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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