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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아나 첫 MC도전! 이혁재 후임맡아 박지윤과 '일급비밀' 호흡

입력 2008.01.09. 07:49 수정 2008.01.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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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현우 기자]

전현무 아나운서가 이혁재의 후임으로 KBS 2TV '오천만의 일급비밀'의 새 MC로 최근 낙점됐다.

전현무는 13일 방송분부터 박지윤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급비밀'은 전현무의 첫번째 메인 MC 데뷔작이기도 하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YTN 앵커와 KBS 공채 아나운서 32기로 입사 후 지방 방송사 순환근무를 통해 메인 MC경험이 있다. 하지만 전국구 지상파 방송에서는 처음 MC를 맡은 것.

'일급비밀'은 방송시간대를 일요일 오전 9시 40분으로 옮겨 오락성보다 정보성과 교양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변화를 모색중이다.

'일급비밀'의 안희구PD는 8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일급비밀'이 정보력을 강화하고 한 개의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본격적인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전현무 아나운서 MC발탁의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안PD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처음 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만큼 기성 연예인들보다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방송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전현무 박지윤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오천만의 일급비밀'은 13일 오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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