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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밴드, 뮤지컬 '위윌락유' 기념 무료공연 연다

입력 2008. 01. 01. 14:01 수정 2008. 01. 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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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2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시작되는 '위윌 락 유' 공연에 앞서 결성 10주년을 맞은 영부인 밴드가 뮤지컬 '위윌 락유' 홍보대사로 1월 19일 오후 6시 서울 홍익대 근처 사운드 홀릭에서 무료공연을 개최한다.

뮤지컬에 앞선 이번 기념 공연은 퀸을 그리워하는 팬들과 뮤지컬 '위윌 락 유'를 기다렸던 뮤지컬 팬들에게 더없이 즐거운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기획사 측에서는 영부인 밴드 무료 공연과 더불어 뮤지컬 하이라이트 영상 관람 및 깜짝 이벤트도 추진하고 있다.

뮤지컬 '위윌 락 유'는 퀸(Queen)의 최고 히트곡들로 구성된 작품으로 스토리보다는 음악을 중심으로 하는 작품이다. 영부인 밴드는 이번 기념 공연을 통해 뮤지컬에서 연주되는 최고의 히트곡들을 엄선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도 대거 연주했던 기존 공연과는 다른, 관객을 중심으로 함께 호흡하는 대중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는 각오다.

영부인 밴드의 베이스 안철민은 "영부인 밴드의 이번 기념 공연을 통해 '위윌 락 유'에서 연주되는 곡들을 미리 체험한다면, 뮤지컬의 재미는 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과는 별개로 이번 공연은 모두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퀸의 생존 멤버인 브라이언 메이(Brian May)와 로저 테일러(Roger Taylor)가 그룹 프리(Free)와 배드 컴퍼니(Bad Company)를 이끈 거장 폴 로저즈(Paul Rodgers)와 함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준비하고 있어 2008년 퀸이 몰고올 새로운 바람이 예상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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