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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복통 구토 고열로 급성신우염 응급실행,13일 촬영장 복귀

입력 2007.12.11. 19:24 수정 2007.12.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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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미영 기자]

배우 신지수가 급성 신우염에도 불구하고 연기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신지수는 지난 8일 오후 10시쯤 갑작스런 복통과 구토, 고열로 응급실을 찾았다. 늦은 밤 찾아간 응급실에서 신지수는 급성 신우염 진단을 받고 절대 안정을 권유받았다.

그러나 현재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 출연중인 신지수는 입원을 거절하고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아무 것도 먹지 못하는 상태의 신지수는 현재 지난 주말부터의 촬영 스케줄을 일부 연기하고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13일부터 그동안 연기됐던 세트 촬영 일정을 다시 시작하는 신지수는 아픈 내색을 하지 않고 출연분의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신지수의 한 측근은 "이전부터 신우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며 "정말 아파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할 정도의 상황인데도 투철한 책임감으로 입원만큼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신지수의 연기 열정을 전했다.

한편 신지수는 '엄마 찾아 삼만리'에 새롭게 합류한 박선준과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주에는 신지수와 박선준의 키스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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