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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주지훈 '궁' 아프리카 안방극장 진출

입력 2007.10.18. 17:30 수정 2007.10.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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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은별 기자]

윤은혜 주지훈 주연 드라마 '궁'을 아프리카에서 볼 수 있게 됐다.

MBC는 18일 "드라마 '궁'의 방영권이 아프리카 가나 TV3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드라마 '대장금'이 터키 국영방송 TRT에, '탕카니카의 침팬지들'이 스페인 배급사 Motion Pictures에 방영권이 각각 판매됐다.

지난 2006년 방송된 '궁'은 박소희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설정 아래 황실 가문에 시집가는 여고생 채경(윤은혜 분)과 황태자 신(주지훈 분)의 신분을 뛰어넘은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방송 전 주인공 윤은혜에 대한 미스캐스팅 논란으로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이 작품에서 윤은혜는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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