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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새신부 한채영과 우정 과시

입력 2007.06.22. 11:48 수정 2007.06.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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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인혜가 한채영의 결혼식 당시 행복한 신부 한채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인혜는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쁜 내친구,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제목으로 한채영과 찍은 사진 2장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05년 KBS 2TV '쾌걸춘향'으로 인연을 맺어 연예계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 특히 이 날 이인혜는 한채영의 부케를 받기도 했다.

이인혜는 "내 마음을 찡하게 만든 날"이라며 "이쁘게 행복하게..."라고 친구 한 채영의 행복을 빌었다. 또 예쁜 신부 한채영을 "마음으로 통하는 진심이 묻어나는 친구"라고 칭하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채영과 이인혜의 우정이 아름답다" "이인혜도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한채영은 지난 3일 4세 연상의 최동준 씨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인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극본 정유경/연출 표민수)에서 인순이(김현주 분)의 연적 한재은 역에 최종 낙점돼 7개월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출처=이인혜 미니홈피]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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