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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비 한 프레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소장가치 충분

입력 2007. 05. 22. 08:19 수정 2007. 05. 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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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스타 장동건과 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팬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주는 CF가 최근 제작됐다.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모델 장동건 비 정려원이 한 프레임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뭘 입어고 '간지나는' 이들 세 명을 보기 위해 '지오다노' 홈페이지 메인 사진을 개인 블로그에 옮겨 감상하고 있다. 또 열성 팬들은 매장에 걸린 사진을 직접 찍어 서로 공유하며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비와 장동건의 매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을 정도다. 조각같은 외모와 탄탄한 몸매는 면티 한장을 입어도, '난닝구' 하나를 입어도 너무 멋있다는 것이 팬들의 반응이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던 정려원 역시 보는 것만으로도 패션 리더들을 기분좋게 한다.

흑백사진 속의 세사람은 청바지에 무채색의 민소매 티만 입고 있을 뿐이다. 일반 사람들이 입으면 '메리야스'로 오해받기 십상이지만 이들이 입으면 패션이 되고 유행이 된다.

팬들은 이들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에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공식 홈페이지 메인 캡쳐)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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