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명세빈 강호성 사랑 싹튼 기쁜소식교회 손태영 심은하 최지우 이정재도 출석 교인

입력 2007.05.21. 18:32 수정 2007.05.21. 18: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조은별 기자]

21일 띠동갑 변호사 강호성씨와 교제를 인정한 탤런트 명세빈이 출석하는 교회가 화제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명세빈은 평소 신랑의 조건으로 신앙심이 깊은 남성을 꼽아왔다. 역시 크리스천인 강호성 변호사와는 교회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명세빈이 출석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기쁜소식교회는 유명 연예인이 출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연예인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최지우. 최지우는 "지인들과 함께 배우자 기도를 한다"고 스스로 밝힐 만큼 신앙심이 깊다. 현재 '에어시티'에서 최지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정재 역시 스케줄이 없는 경우 교회를 찾는다.

배우 손태영은 언니 손혜임과 나란히 교회에 출석한다. 손혜임의 연인으로 알려진 이루마 역시 군 입대 전 함께 교회에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둘째 아이를 가진 심은하도 얼마 전까지 이 교회에 출석했다. 가수 조성모 역시 이 교회에 출석했으나 최근 교회를 옮겼다는 것이 교인들의 증언.

한편 이 교회 교인들은 명세빈-강호성 커플의 교제설에 대해 다소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 교인은 "명세빈 씨는 중고등부 교사를 할 만큼 교회 활동에 적극적이다. 그 정도로 활동할 정도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교제 사실이 교회 내에 전해졌을 텐데 전혀 알지 못했다" 며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축하의 말을 전했다.

현재 명세빈은 얼마 전 종영한 '궁S'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연인 강호성 변호사와는 지난해 5월께 지인의 통해 서로 알게된 후 호감을 가져오다 올 봄부터 본격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