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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쏙 빼닮은 '꼬마신기', 네티즌 '화제'

입력 2007.04.15. 11:21 수정 2007.04.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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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40대 동방신기를 선보여 높은 관심을 끌었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서혜진 연출)이 이번에는 꼬마 동방신기로 화제를 불렀다.

14일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 정식으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40대 동방신기와 동방신기의 스페셜 무대로 오프닝쇼가 펼쳐졌다. 40대 동방신기는 1980년대를 풍미한 춤꾼들로 지난 2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3연승을 차지하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정작 네티즌이 열광한 팀은 따로 있었다.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에서 선발된 동방신기 멤버들을 쏙 빼닮은 어린이들이 구성한 '꼬마신기'가 그들. 꼬마신기는 동방신기의 리메이크 히트곡 '풍선'을 함께 부르며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꼬마신기는 유노문빈(10) 영웅성웅(9) 믹키찬희(9) 최강동훈(7) 시아인환(6) 등 5명의 어린이들로 구성됐다. 특히 시아인환은 시아준수와 가장 흡사한 외모로 당사자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다. 큰형인 유노문빈은 리더답게 유노윤호 못잖은 춤실력을 선보여 방청객들을 열광케 했다.

시청자게시판에는 "동방신기와 어쩜 그리 닮았는지 너무 귀여웠다" "동방신기랑 모두 닮았지만 특히 준수군 닮은 어린이가 너무 닮아 귀여웠다" "40대 동방신기와 함께 한 무대는 감동적이었고 꼬마 동방신기는 너무 귀여웠다" 등의 의견이 자주 눈에 띄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꼬마신기. 사진 =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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